2015. 09. 03
근무중에 "배달왔습니다~" 소리에 나가보니 피자가 배달왔네요.
"저희 주문한적 없는데요~"하니 여기가 맞다고 하시며 전화한통을 하더군요.
그러더니 박** 어르신 따님이 김** 사회복무요원에게 배달시킨 피자였습니다.
평소 김** 사회복무요원이 박** 어르신에게 잘해준게 고마워서 배달시켜주셨답니다.
뜻밖의 피자에 놀랬고, 해야할 일을 한것 뿐인데 고맙게 생각해주셔서 저희가 고마울 따름입니다.
김** 사회복무요원 덕분에 전 직원이 간식시간을 가지게 되었네요.
김** 사회복무요원 포함 전 직원이 감사함을 이렇게나마 전합니다.
맛있게 잘 먹었습니다~~^^